'16살 차이' 김준희♥이대우, 당당한 열애 고백
손민지 인턴기자 whitetree@kyunghyang.com 2017. 7. 25. 09:37
방송인 김준희와 보디빌더 선수 이대우가 열애 중이다.
25일 오전 김준희의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포츠경향’에 “김준희가 이대우와 열애 중인 게 맞다”며 “사생활이라 열애 기간이나 결혼 계획 등 그 외의 사항들은 알지 못 한다”고 전했다.
김준희는 올해 41세, 이대우는 25세로 두 사람은 16년의 나이 차가 난다.

이들의 열애는 지난 24일 김준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틀 연속 두 개의 대회에서 압도적으로 1등을 두 번이나 해버린 내 돼지”라며 이대우의 사진을 올리면서 공개됐다. 김준희는 “우리 이제 꽃길만 걷자. 이제 프로선수가 된 것도 진심으로 축하하고 다음 대회 준비엔 내가 더 최강 서포트해줄게. 내 남자 최고다 진짜”라는 글과 함께 “부끄럽고 어색하지만 나의 첫 럽스타그램”이라며 연인을 공개하는 소감을 밝혔다.

이대우 역시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꼭 일등 2개 하겠다는 약속 지켰다. 이제 우리 꽃길만 걷자. 이제 내가 자기 옆에서 최강서포트 할게. 많이 사랑하고 보고 싶다. 내 사랑, 사랑한다”라며 김준희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한편, 김준희는 최근 <팔로우미 시즌2> <김준희의 트렌디 랭퀸쇼> 등 뷰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그는 현재 쇼핑몰을 운영하며 개인 사업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손민지 인턴기자 whitetre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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