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인승 RV LPG차 풀리나
최윤신 기자 2017. 7. 24. 09:41
|
|
| LPG 충전소. /자료사진=머니투데이DB |
정부가 24일 LPG 연료사용 제도 태스크포스(TF) 마지막 회의를 열고 지난 35년간 묶여있던 LPG 자동차 사용 규제 개선방안을 결정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환경부 등 정부부처, 정유업계와 LPG업계 등이 참여하는 ‘LPG 연료사용 제한제도 개선 태스크포스(TF)’는 앞서 세차례 회의에서 LPG차가 미세먼지 저감에 효과가 있고 자동차 시장과 세수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다는 결론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서는 이날 회의에서 5인승 이하 RV(레저용차량)까지 규제를 완화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TF는 그동안 ▲현재 7인승 이상 RV로 제한된 것을 5인승 이하 RV로 완화 ▲RV 전체와 배기량 1600㏄ 또는 2000㏄ 이하 승용차로 완화 ▲ 전면 허용 등을 검토해왔다.
실시간 재테크 경제뉴스│창업정보의 모든 것
최윤신 기자 chldbstls@mt.co.kr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동행미디어 시대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시승기] 고민을 뛰어넘은 첨단 SUV '코나'
- [카S토리] 기아차 스토닉, 차별화 성공할까
- 환경부, 벤츠코리아에 디젤차 개선조치 요구.. 다음달부터 수시‧결함 검사
- 제네시스 G90, 미국 품질만족도 조사서 고급차 부문 1위
- 기아차, 쏘렌토 페이스리프트 출시.. 8단 변속기‧R-MDPS 탑재
- 전북, 창업도시 추진단 출범…스타트업 360개사 한자리에
- [속보]이 대통령, 법무부 장관 후보 이용철 지명…노무현 정부 민정비서관
- 안성시, 4404번 광역버스·일죽-강남 시외버스 동시 개통
- 니케 해킹, 도메인 탈취 37일 지나서야 알았다
- 미 의회, 중 간첩 기업인 만난 젠슨 황 향해…"직접 해명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