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리엄, 생애 첫 생일 케이크..'달콤 애교'까지
박건욱 2017. 7. 23. 17: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이 생애 처음으로 생일을 맞았다.
23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생일을 맞은 윌리엄의 모습을 담았다.
샘 해밍턴은 윌리엄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케이크를 준비했고 두 사람의 오붓한 생일 파티가 열렸다.
윌리엄은 생일 케이크의 촛불을 끄기 위해 "뿌우"라고 소리까지 내며 애썼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이 생애 처음으로 생일을 맞았다.
23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생일을 맞은 윌리엄의 모습을 담았다.
소파도 혼자 내려오지 못했던 윌리엄은 어느새 훌쩍 자랐다. 샘 해밍턴은 윌리엄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케이크를 준비했고 두 사람의 오붓한 생일 파티가 열렸다.
윌리엄은 생일 케이크의 촛불을 끄기 위해 "뿌우"라고 소리까지 내며 애썼다. 이내 케이크를 움켜쥔 그는 얼굴은 물론 테이블을 난장판으로 만들어 샘을 경악하게 했다.
하지만 윌리엄은 천진난만한 표정과 애교로 샘 해밍턴을 비롯해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녹였다.
박건욱 기자 kun1112@hankookilbo.com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