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배정남, 훈련소 조기 퇴소? "필승, 아이캔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정남이 훈련소를 먼저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22일 방송한 MBC '무한도전'에서는 진짜 사나이 특집 마지막편이 그려진 가운데 배정남은 다른 멤버들이 훈련을 하러 나가는 와중에 혼자 남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에 배정남은 교관을 만나기 전 훈련 준비를 하는 멤버들에게 "몸이 힘든 게 낫지 마음이 불편해서"라고 하면서 조기퇴소를 미안해했고, "필승 아이캔두(I can do)"라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
| 사진=무한도전 캡처 |
배정남이 훈련소를 먼저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22일 방송한 MBC '무한도전'에서는 진짜 사나이 특집 마지막편이 그려진 가운데 배정남은 다른 멤버들이 훈련을 하러 나가는 와중에 혼자 남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교관은 배정남에게 “지급받은 품목 집어넣을 수 있도록 합니다”라고 지시했고, 알고 보니 미리 잡혀 있던 화보 촬영 일정 때문에 먼저 퇴소하게 된 사실을 전했다.
이에 배정남은 교관을 만나기 전 훈련 준비를 하는 멤버들에게 “몸이 힘든 게 낫지 마음이 불편해서”라고 하면서 조기퇴소를 미안해했고, “필승 아이캔두(I can do)”라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후 인터뷰에서 배정남은 “그 많은 훈련소 중에서 여기를 왔을까. 절대 못 잊을 것 같아요. 먼저 가게 돼 너무 미안하다. 짧은 시간이지만 전우애를 느꼈다"고 덧붙였다.
이슈팀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결혼은 NO" 류시원 마음 돌린 아내의 '여자여자한' 매력…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 대학생 딸에 뜨거운물 부은 40대 가수…여경 손가락 물어뜯은 20대男 [금주의 사건사고]
- 김광규, '빈잔' 듣고 눈물… "전세사기에 돈 전부 잃어, 병원비도 없었다"
- “여경 앞서 소변검사까지”…김주하가 전 남편 때문에 겪은 일
- “면회 한 번 다녀왔을 뿐인데”…20대 딸, 사흘만에 숨진 이유
- “1분에 30개 하면 당신도 20대”… ‘이것’ 개수로 알 수 있는 ‘건강 신호’ [수민이가 궁금해
- 장윤정에게 무슨 일이…두 번 이혼 후 8년째 홀로 육아
- “1분에 10kcal? 달리기보다 낫네”…매트 없이 집에서 하면 안 됩니다. [수민이가 궁금해요]
- 혜리 "사람 좋아하지만 상처 받아… 기댈 곳 없다" 눈물 쏟아
- “이 돈 다 어디서 났어?”…2030이 떨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