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배정남, 훈련소 조기 퇴소? "필승, 아이캔두"

오나은 2017. 7. 22. 22: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정남이 훈련소를 먼저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22일 방송한 MBC '무한도전'에서는 진짜 사나이 특집 마지막편이 그려진 가운데 배정남은 다른 멤버들이 훈련을 하러 나가는 와중에 혼자 남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에 배정남은 교관을 만나기 전 훈련 준비를 하는 멤버들에게 "몸이 힘든 게 낫지 마음이 불편해서"라고 하면서 조기퇴소를 미안해했고, "필승 아이캔두(I can do)"라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무한도전 캡처

배정남이 훈련소를 먼저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22일 방송한 MBC '무한도전'에서는 진짜 사나이 특집 마지막편이 그려진 가운데 배정남은 다른 멤버들이 훈련을 하러 나가는 와중에 혼자 남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교관은 배정남에게 “지급받은 품목 집어넣을 수 있도록 합니다”라고 지시했고, 알고 보니 미리 잡혀 있던 화보 촬영 일정 때문에 먼저 퇴소하게 된 사실을 전했다.

이에 배정남은 교관을 만나기 전 훈련 준비를 하는 멤버들에게 “몸이 힘든 게 낫지 마음이 불편해서”라고 하면서 조기퇴소를 미안해했고, “필승 아이캔두(I can do)”라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후 인터뷰에서 배정남은 “그 많은 훈련소 중에서 여기를 왔을까. 절대 못 잊을 것 같아요. 먼저 가게 돼 너무 미안하다. 짧은 시간이지만 전우애를 느꼈다"고 덧붙였다.


이슈팀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