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달남' 오컬트뮤지엄부터 체르노빌까지, 오싹한 공포 여행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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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객들이 자주 찾는 공포 여행지 순위가 공개됐다.
7월 22일 방송된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는 여름특집 1탄으로 꾸며져 오싹한 여행지가 소개됐다.
1위는 한국 방송 사상 최초로 공개되는 들어가면 사라진다는 루마니아 호이아 바치우 숲이 차지했다.
체르노빌은 2011년부터 여행지로 헝요돼 매년 6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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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예은 기자]
여행객들이 자주 찾는 공포 여행지 순위가 공개됐다.
7월 22일 방송된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는 여름특집 1탄으로 꾸며져 오싹한 여행지가 소개됐다.
1위는 한국 방송 사상 최초로 공개되는 들어가면 사라진다는 루마니아 호이아 바치우 숲이 차지했다. 1968년부터 UFO 목격설이 나오면서 미스터리한 장소로 유명해졌다. 이곳에선 비명소리와 떠다니는 유령을 목격할 수 있으며, 이 숲을 방문했던 여행객들이 자주 실종됐다고 한다.
2위는 일본 교토 죽음의 스폿. 미도로 연못, 키요타키 터널 등이 바로 그곳이었다. 3위엔 미국 루이지애나 맨착 늪지대가 이름을 올렸다. 이곳은 줄리 화이트라는 여성의 저주가 걸려있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4위는 워렌 오컬트 뮤지엄. 미국 서부 코네티컷에 위치한 저주받은 물건이 모여있다는 박물관. 워렌 부부가 운영 중이며 공포의 인형 에나벨이 이곳에 있다. 5위는 탄자니아 죽음의 나트론 호수였고, 6위는 우크라이나 체르노빌이었다. 체르노빌은 2011년부터 여행지로 헝요돼 매년 6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 중이다.
7위엔 플럭클리 마을이 랭크됐다. 세계 최대 유령 출몰 지역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되기도 한 이 마을에선 마을 사람들 대부분이 유령 악단을 목격하는 등의 일이 있었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8위는 미국 윈체스터 미스터리 하우스. 기괴한 구조에 미스터리한 소문으로 유명하다고 한다.
9위는 펜실베니아의 불타는 도시 센트레일리아로, 실제 영화의 배경이 되기도 했던 장소. 과거 탄광 도시로 유명했으나 지하 탄광에 불이 붙은 뒤 5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진화가 되지 않아 유령 도시가 됐다. 10위는 파리 지하무덤 카타콤이 차지했다. 300km에 달하는 지하무덤이지만 실종사건 탓 현재는 2km만 공개돼 있다.(사진=KBS Joy 캡처)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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