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 '성형설'에 분노 폭발 "fuck the rumors" 과거 사진 비교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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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딘이 성형설에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글쓴이는 "딘 로엔 연습생 같이했던 동기가 딘 얼굴 다 손댔다고 해서 찾아봤는데 과거 좀 충격. 어차피 음악 좋아서 좋아했겠지만 뭔가 다시 보여. 뮤지션 이미지인데 왜 굳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당시 '성형설' 논란이 커지자 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 누구와도 타협하지 마라. 나 자신에게 솔직해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한 후 인스타그램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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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가수 딘이 성형설에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지난해 8월 한 누리꾼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미친 딘 얼굴 갈아엎은 거였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글쓴이는 "딘 로엔 연습생 같이했던 동기가 딘 얼굴 다 손댔다고 해서 찾아봤는데 과거 좀 충격. 어차피 음악 좋아서 좋아했겠지만 뭔가 다시 보여. 뮤지션 이미지인데 왜 굳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딘의 과거 로엔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시절 모습으로 보이는 듯한 다수의 사진들이 게재됐다. 특히 딘의 2010년도 서울 용산고등학교 졸업사진이 함께 게재된 가운데 현재와 닮은 듯 다른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댓글을 통해 성형 여부를 두고 실전을 벌이기도 했다.
당시 '성형설' 논란이 커지자 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 누구와도 타협하지 마라. 나 자신에게 솔직해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한 후 인스타그램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사진 속에는 '메롱'을 하는 듯한 딘의 모습과 "소문 엿 먹어라(fuck the rumors)"라는 문구가 실려 딘의 감정을 대신했다. 불편한 심경을 노출한지 나흘만에 딘은 인스타그램을 다시 전체공개로 전환, 활발한 업로드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2015년 '아임 낫 쏘리(I’m Not Sorry)'로 데뷔한 딘은 '풋 마이 핸즈 온 유(Put My Hands On You)' '풀어' '왓투두(what2do)' '하프 문(D)' 등의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Mnet '쇼미더머니 6'에 프로듀서로 출연 중이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en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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