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 김재훈 교수, 새 정부 위한 공저 발간

권현수 기자 2017. 7. 21.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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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학교는 최근 김재훈 경제학과 교수가 포용국가연구회 소속 집필진으로 참여해 '새로운 대한민국의 구상 포용국가' 책을 발간했다고 21일 밝혔다.

집필진으로는 문재인 정부의 정책 브레인으로 평가받는 △한림대 성경륭 교수, 보건복지부장관으로 내정된 △경기대 박능후 교수, 청와대 경제보좌관으로 발탁된 △서울대 김현철 교수, 포용국가위원회 수석부위원장을 맡았던 △대구대 경제학과 김재훈 교수 등 포용국가연구회 소속 11인 학자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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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학교는 최근 김재훈 경제학과 교수가 포용국가연구회 소속 집필진으로 참여해 '새로운 대한민국의 구상 포용국가' 책을 발간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책은 새로운 대한민국, 문재인 정부를 위한 국가 개조 플랜에 관한 내용이다. 풍부한 이론적 고찰, 방대한 경험적 분석, 탁월한 정책적 통찰력을 바탕으로 나라다운 나라는 어떤 모습인지, 그러한 나라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답을 담았다.

집필진으로는 문재인 정부의 정책 브레인으로 평가받는 △한림대 성경륭 교수, 보건복지부장관으로 내정된 △경기대 박능후 교수, 청와대 경제보좌관으로 발탁된 △서울대 김현철 교수, 포용국가위원회 수석부위원장을 맡았던 △대구대 경제학과 김재훈 교수 등 포용국가연구회 소속 11인 학자가 참여했다.

권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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