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형, 엄마 향한 뭉클 효심 "엄마 덕분에 나란 사람 여기까지 온 거야"

최하나 기자 2017. 7. 21.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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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형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god 박준형이 엄마에 대한 뭉클한 효심을 드러냈다.

박준형은 20일 자신의 SNS에 "요오우~ 어느새 내가태어난지 48년이나지난내... 차암나~"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해당 글을 통해 박준형은 엄마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박준형은 "사실 생일이라는 날의 진짜 주인공은 나한테 생명을 주신 우리 엄마지"라면서 "엄마의 희생과 많은 고생과 엄마가 준 많은 영양과 사랑 덕분에 박준형이란 사람은 여기까지 온 거야"라고 했다.

그러면서 박준형은 "엄마 덕분에 많은 사람들한테 사랑도 받고 사랑도 줄 수 있고.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엄마가 나한테 어렸을 때 해줬던 말들이 더욱더 이해가 되고 더욱더 다가오고 더욱더 고마워~"라고 엄마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박준형 "이제 아빠가 돼서 엄마한테서 배운 모든 것들과 사랑을 아기한테도 줄 수 있게 해줘서 너무 고마워. 사랑해 엄마 and 앞으로도 May God ALWAYS BLESS YOU with 건강과 행복함 For MANY MANY MORE DECADES to Come ~!♡ 빼애앰~!♡"이라고 했다.

마지막으로 박준형은 "P.S. 그리고 내 생일을 축하해준 많은 팬쥐꼬맹쓰들 땡큐 배뤼맛취"라면서 자신의 생일을 축하해준 팬들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와 함께 박준형은 엄마와 함께 찍은 사진과 과거 가족사진을 함께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박준형 인스타그램]

박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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