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우도환, 훈훈한 교복 스틸 공개.. 극과 극 매력 '눈길'

이은진 2017. 7. 21.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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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드라마 '구해줘'의 우도환의 훈훈한 교복 스틸이 공개됐다.

우도환은'구해줘(극본 정이도, 연출 김성수)'에서 석동철 역으로 분한다.

공개된 사진에는 우도환이 고등학생 변신해 교복을 입은 모습이 담겨있다.

이처럼 우도환은 '구해줘'에서 훈훈한 외모와 입체적 캐릭터 표현력으로 한층 더 성숙한 모습을 선보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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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우도환/사진제공=키이스트

OCN 드라마 ‘구해줘’의 우도환의 훈훈한 교복 스틸이 공개됐다.

우도환은‘구해줘(극본 정이도, 연출 김성수)’에서 석동철 역으로 분한다. 불우한 가정환경에 또래 아이들보다 일찍 성숙한 인물.

석동철은 차가운 인상과 냉소적인 말투 때문에 상대방이 쉽게 다가가기 어려운 성격이다. 하지만 촌놈 4인방 한상환(옥택연), 이정훈(이다윗), 최만희(하회정)와 있을 때면 순수하고 철없이 행동하는 영락없는 개구쟁이.

공개된 사진에는 우도환이 고등학생 변신해 교복을 입은 모습이 담겨있다. 우도환은 교칙에 얽매이지 않은 듯 흐트러진 교복 차림으로 캐릭터의 반항아적 기질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주머니에 손을 넣고 상대를 매서운 눈빛으로 쳐다보는 모습도 포착됐다.

반면 다른 사진 속에서 우도환은 엄지를 치켜세우며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처럼 우도환은 ‘구해줘’에서 훈훈한 외모와 입체적 캐릭터 표현력으로 한층 더 성숙한 모습을 선보일 전망이다.

‘구해줘’는 사이비 종교 집단에 맞서 첫사랑을 구하기 위한 뜨거운 촌놈들의 좌충우돌 고군분투를 그릴 본격 사이비 스릴러 드라마. 오는 8월 5일 오후 10시 20분 첫 방송.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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