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산 2000G' 이호준 "마지막 하나 남은 것, 우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호준이 2,000경기 출전 소감을 밝혔다.
NC 다이노스 이호준은 7월 20일 청주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대기록을 달성했다.
이날 자신의 KBO리그 통산 2,000번째 경기에 출전한 이호준은 KBO리그 역대 10번째 2,000경기 출전 대기록을 세웠다.
41세 5개월 12일 나이로 2,000경기 출전 기록을 달성한 이호준은 최고령 2,000경기 기록을 세웠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청주(충북)=뉴스엔 안형준 기자]
이호준이 2,000경기 출전 소감을 밝혔다.
NC 다이노스 이호준은 7월 20일 청주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대기록을 달성했다.
이날 자신의 KBO리그 통산 2,000번째 경기에 출전한 이호준은 KBO리그 역대 10번째 2,000경기 출전 대기록을 세웠다. 41세 5개월 12일 나이로 2,000경기 출전 기록을 달성한 이호준은 최고령 2,000경기 기록을 세웠다.
이호준은 "이제 마지막 하나 남은 것은 우승이다"고 짧은 소감을 밝혔다.
이날 경기에서 NC는 7-4로 승리했고 후반기 첫 3연전을 모두 쓸어담았다.(사진=이호준/뉴스엔DB)
뉴스엔 안형준 markaj@
▶‘품위있는 그녀’ 김희선 “정상훈 이태임 불륜, 내 성격이면 둘 다 죽인다” ▶[포토엔HD]미스코리아 진 서재원 ‘35-24-36 완벽한 수영복 자태’ ▶박명수 아내 한수민, 나이 믿기지 않는 동안미모 ▶[결정적장면]‘품위있는그녀’ 김선아, 임신진단기 확인후 패닉 ▶‘품위있는그녀’ 김희선, 불륜녀 이태임에 집뺏기고 실신 (종합)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5승' NC 장현식 "이호준 선배 믿고 던졌다"
- '장현식 호투-권희동 맹타' NC, 한화 3연전 스윕(종합)
- 배영수, NC전 5이닝 5실점 부진..시즌 4패 위기
- '박민우 4안타' NC, 한화에 2연승..맨쉽 시즌 8승(종합)
- 한화 김재영, NC전 3.2이닝 5실점 부진
- NC 모창민-이호준 백투백 솔로포..이호준 시즌 첫 홈런
- 유선, NCI 러블리 요원 변신 "오늘은 신비주의"
- '이재학 4승-스크럭스 복귀포' NC, 한화 꺾고 후반기 첫 승(종합)
- NC 권희동, 이동걸 상대 시즌 11호 2점포
- NC 이재학, 한화전 5이닝 3실점..4승 요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