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투데이] 배우 서하준, '동영상 유출 논란' 직접 해명
김이선 리포터 2017. 7. 20. 07:10
[뉴스투데이] 배우 서하준 씨가 '동영상 유출 논란' 이후 처음으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직접 해명했습니다.
지난해 12월,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일명 '몸캠'이라고 하는 남성의 노출 영상이 공개됐는데요.
누리꾼들이 영상 속 남성을 서씨라고 지목하면서 논란이 일었습니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어떠한 입장도 표명하지 않았는데요.
MBC 드라마 '옥중화'로 주가를 올리던 서씨는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모습을 감췄습니다.
최근 활동을 재개한 서씨는 영상 속 남성은 누가 봐도 자신이며 당시엔 해명이 의미가 없다고 생각했다는데요.
이후 행복했던 시간은 단 20초였다며 그간 지옥 같았던 심정을 전했습니다.
김이선 리포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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