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 USB 등장, '패러디' 천재의 스탠드업 코미디 도전
송송이 인턴기자 songdouble@kyunghyang.com 2017. 7. 19. 17:23
지드래곤 USB에 이어 ‘유병재 USB’가 등장했다. 지드래곤 솔로 3집 <권지용>을 떠올리게 하는 붉은색 USB다.
YG엔터테인먼트는 19일 오후 “작가 겸 유병재의 첫 스탠드업 코미디쇼 <블랙코미디>의 티켓 선예매자 70명에게 ‘유병재 USB’를 선물할 것”이라 밝혔다. 해당 USB에는 지드래곤 솔로 3집에 들어있던 USB처럼 유병재의 이름과 혈액형, 생년월일이 적혀 있다.

유병재는 <블랙코미디>를 찾아줄 팬들을 위해 직접 자신의 USB 수작업에 참여했다. 유병재 측은 이를 “수작업 결과물이 공장에서 대량으로 찍어내는 프린트물과 다른 것처럼, 유병재 역시 차별화된 코미디쇼를 보여주겠단 의지”라 해석했다.
유병재의 스탠드업 코미디쇼 <블랙코미디>의 선예매는 오는 21일 정오부터 티켓판매 사이트 옥션에서 가능하고, 8월 11일과 12일 양일간 서울 홍대 롤링홀에서 열린다. 19세 이상 관람가.
<송송이 인턴기자 songdoubl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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