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예린 과거 SNS 탈퇴 사유보니? "꼬이고 꼬인 네티즌 때문?"

전자신문인터넷 윤민지 기자 2017. 7. 19.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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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백예린이 SNS 계정을 연이어 탈퇴하는 등 논란이 커진 가운데 과거 행적이 재조명됐다.

백예린은 지난해 9월 자신의 SNS에 가슴 라인이 드러나는 옷을 입고 찍은 영상을 게시했다.

한편 백예린은 지난 17일 자신의 SNS에 "여기 어른들이 너무 웃기고 무서워, 으엑"라는 글을 올렸다가 계정을 탈퇴했고,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백예린이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와 문제 있는 게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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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백예린 인스타그램

가수 백예린이 SNS 계정을 연이어 탈퇴하는 등 논란이 커진 가운데 과거 행적이 재조명됐다.

백예린은 지난해 9월 자신의 SNS에 가슴 라인이 드러나는 옷을 입고 찍은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 속 백예린은 혀를 내밀고 야릇한 표정을 짓는 장면도 있었다.

당시 누리꾼들은 "설리 따라한거냐"며 "어린팬들이 많으니 주의하라"며 백예린을 비난했다. 이에 백예린은 "의도에 문제가 있는게 아니라 꼬이고 꼬인 마음에 문제가 있다"라고 악플러들에게 불편한 심경을 드러낸 후 곧 인스타그램을 폐쇄한 바 있다.

한편 백예린은 지난 17일 자신의 SNS에 "여기 어른들이 너무 웃기고 무서워, 으엑"라는 글을 올렸다가 계정을 탈퇴했고,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백예린이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와 문제 있는 게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았다.

전자신문인터넷 윤민지 기자 (yunmi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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