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준, '비디오스타' 출연 소감 "아쉽고 먹먹함 남아..진심으로 감사"

2017. 7. 19.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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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준 (사진=서하준 인스타그램)

서하준이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지난 18일 배우 서하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녹화를 마치고 한 작품을 같이 하고 마무리 한 팀처럼 너무 아쉽고 마음 먹먹함이 남아있던 비디오스타"라는 글과 함께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출연 인증샷을 게재했다.

서하준은 이어 "너무나 신경써주신 감독님, 작가님들 박소현 선배님, 김숙 선배님, 박나래 선배님, 전효성씨 모든 비디오스타 식구여러분들. 정말 고생많으셨고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여러분께서 선물해주신 소중한 추억 잊지않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비디오스타 가족 여러분 항상 화이팅입니다!"라고 전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서하준은 '비디오스타' MC 박소현, 김숙, 박나래, 전효성과 게스트로 출연한 김연자, 마르코, 김광민과 함께 미소를 지은 채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서하준은 이날 방송된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동영상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그는 "누가봐도 나다. 거기서 '저 맞습니다' '저 아닙니다' 라고 할 필요가 없다고 느꼈다"고 고백했다.

김경식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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