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cm 탈퇴' 윤철종, 대마초 흡연 혐의로 검찰 송치
한인구 2017. 7. 18. 17:33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인구 기자]
그룹 십센치(10cm) 출신 가수 겸 기타리스트 윤철종(35)이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18일 세계일보에 따르면 부산사상경찰서는 이날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윤철종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윤철종은 지난해 7월 경남 합천에 위치한 지인 곽모씨의 집에서 2차례에 걸쳐 대마를 흡연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곽씨는 자신의 집에서 대마를 재배하고, 이를 판매한 혐의로 지난 4월 7일 구속돼 1심 재판 진행 중이다.
경찰은 지난 5월 11일 윤철종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고, 윤철종을 범행 일체를 자백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철종은 십센치 멤버로 활동하다가 최근 건강상의 이유로 그룹에서 탈퇴했다.
in999@mk.co.kr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스타투데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마르코 "전부인 안시현 폭행 없었다. 딸을 위해서.."
- '이시영 성관계 동영상' 루머 유포자 B씨, 결국은..
- 최여진 "키스신 촬영 중 男배우 돌발행동 때문에.."
- 김광민 "비, 김태희 임신에 '다 이뤘다'며 자랑"
- 추자현♥우효광, 모닝키스 클립 100만뷰 돌파
- [포토] 성한빈, 뭔가 깜찍 - 스타투데이
- [포토] 아이키, 여유로운 미소 - 스타투데이
- 효진초이 ‘걸크러쉬 뿜뿜’ [MK포토] - MK스포츠
- 리정 ‘강렬한 센터 포스’ [MK포토] - MK스포츠
- 성한빈 “‘월드 오브 스우파’ 단독 MC 영광, 올라운더로 성장할 것” - 스타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