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광장' 강균성 "단발머리 시절 사진, 당시엔 몰랐는데 끔찍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균성이 단발머리 시절을 회상했다.
7월 16일 방송된 KBS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에는 노을 강균성이 출연했다.
이날 강균성은 "단발머리에서 머리를 자른 게 더 멋있다"는 말에 "머리도 빨리 마르고 관리하기도 편해서 마음에 든다"고 밝혔다.
이어 강균성은 "그때는 잘 몰랐다. 그때는 그게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자르고 한참 살다가 그때 사진을 오랜만에 보면 놀란다. 끔찍하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김명미 기자]
강균성이 단발머리 시절을 회상했다.
7월 16일 방송된 KBS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에는 노을 강균성이 출연했다.
이날 강균성은 "단발머리에서 머리를 자른 게 더 멋있다"는 말에 "머리도 빨리 마르고 관리하기도 편해서 마음에 든다"고 밝혔다.
이어 강균성은 "그때는 잘 몰랐다. 그때는 그게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자르고 한참 살다가 그때 사진을 오랜만에 보면 놀란다. 끔찍하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사진=뉴스엔DB)
뉴스엔 김명미 mms2@
▶송중기♥송혜교, 350억원 부동산 부자 커플부터 아픈 가정사까지 ▶이다해, 멀리서도 시선 끄는 비키니 몸매 ‘끝없는 다리길이’ ▶전효성, 원조 베이글녀다운 파격 비키니 자태 ▶‘팔로우미8’ 서지혜부터 정채연까지, 비키니 사진 大공개 ▶야노시호 수영복 화보, 입 벌어지는 사랑맘의 명품 몸매[포토엔]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