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손여은, 다솜 정체 전부 알았다.."달희로 돌아가서 살아"
2017. 7. 15.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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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는 살아있다' 손여은이 다솜의 정체를 모두 알게됐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토요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에서 구세경(손여은 분)이 양달희(다솜 분)에게 진짜 정체를 구세준(조윤우 분)에 알리겠다고 밝히는 장면이 그려졌다.
세경은 달희에게 진홍시(오아린 분)의 사진을 내밀었다.
세경은 "네 그렇게 동생까지 버릴 수 있는 무서운 사람인 것을 몰랐다"며 "네 동생이랑 같이 양달희로 돌아가서 사는 것 이 어떠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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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판석 기자] '언니는 살아있다' 손여은이 다솜의 정체를 모두 알게됐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토요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에서 구세경(손여은 분)이 양달희(다솜 분)에게 진짜 정체를 구세준(조윤우 분)에 알리겠다고 밝히는 장면이 그려졌다.
세경은 달희에게 진홍시(오아린 분)의 사진을 내밀었다. 달희는 세경을 모르는 척했다. 세경은 "네 그렇게 동생까지 버릴 수 있는 무서운 사람인 것을 몰랐다"며 "네 동생이랑 같이 양달희로 돌아가서 사는 것 이 어떠냐"고 말했다. /pps2014@osen.co.kr
[사진] '언니'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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