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어축제 참가한 국가인권위
오대일 기자 2017. 7. 15. 11:52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성 소수자들의 행진' 제 18회 퀴어문화축제가 열린 15일 서울광장에 마련된 국가인권위원회 부스에서 관계자들이 퀴어축제를 지지하는 이벤트를 열고 있다. 퀴어문화축제에 국가기관이 참가하는 것이 이번이 처음이다. 성 소수자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지난 2000년 시작된 퀴어문화축제는 '나중은 없다, 지금 우리가 바꾼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됐다. 2017.7.15/뉴스1
kkora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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