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웬디, 팬들 걱정하게 만든 '앙상 몸매'

양민희 입력 2017. 7. 15.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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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레드벨벳은 MBC 음악 프로그램 '쇼! 챔피언' 무대에 섰다.

해당 방송이 나간 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메인 포털 사이트에는 웬디의 갈비뼈가 보이는 무대 사진과 함께 우려의 목소리가 담긴 글들이 게재됐다.

이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통통해도 말라도 팬들 눈에는 다 예쁘니까 살 가지고 스트레스 안 받으면 좋겠다. 춤도 거친데 건강에 문제가 있지 않을까 걱정된다"며 웬디를 걱정하는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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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지난 12일 레드벨벳은 MBC 음악 프로그램 '쇼! 챔피언' 무대에 섰다.

이날 레드벨벳 멤버들은 신곡 '빨간 맛(Red Flavor)' 노래와 안무를 소화했다.

해당 방송이 나간 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메인 포털 사이트에는 웬디의 갈비뼈가 보이는 무대 사진과 함께 우려의 목소리가 담긴 글들이 게재됐다.

이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통통해도 말라도 팬들 눈에는 다 예쁘니까 살 가지고 스트레스 안 받으면 좋겠다. 춤도 거친데 건강에 문제가 있지 않을까 걱정된다"며 웬디를 걱정하는 댓글을 남겼다.

앞서 웬디는 지난 2월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40세 정도 되면 원 없이 먹을거다"라고 전해 발언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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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포츠서울 DB, MBC '뮤직 '쇼! 챔피언'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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