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영, 예뻐졌다는 말에.."성형 했어" 시원한 커밍아웃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2017. 7. 14. 00:3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돌학교' 이채영

Mnet '아이돌학교'의 이채영이 시원스런 매력을 발산했다.

13일 방송된 '아이돌학교'에서는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내는 41명 참가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가장 먼저 교실에 모습을 보인 이는 이채영. 카메라 앞에서 자신의 가장 예쁜 부위로 입술을 꼽으며 애교를 보였다.

이후 안면을 텄던 박지원이 등장하자 "어, 아는 언니다"라며 반가워했고, 이내 교실에서 재회할 수 있었다.

자신을 못 알아볼 수도 있다는 우려와 달리 박지원은 인사와 함께 "너 진짜 예뻐졌다"고 칭찬했다. 그러자 이채영은 손으로 자신의 눈을 가리키며 "했어"라고 성형을 간접적으로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오히려 털털해서 좋았다" "외모와는 달리 시원스런 매력이 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enter@hankooki.com

[ⓒ 한국미디어네트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