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포토] 조혜정 '조심스러운 발걸음'
2017. 7. 13.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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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혜정이 13일 오후 경기 부천시 중동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 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포토월'에 참석하고 있다.
개막식 사회는 배우 장나라, 정경호가 맡았다.
개막식 상영작은 배우 신하균, 도경수 주연의 영화 '7호실(감독 이용승)'이다.
한편, '제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58개국 289편 영화들이 상영되며 13일부터 23일까지 11일간 부천시 일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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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경기)=조희선 기자] 배우 조혜정이 13일 오후 경기 부천시 중동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 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포토월'에 참석하고 있다.
개막식 사회는 배우 장나라, 정경호가 맡았다. 개막식 상영작은 배우 신하균, 도경수 주연의 영화 '7호실(감독 이용승)'이다. 폐막식 상영작은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영화 '은혼(감독 후쿠다 유이치)'가 상영된다.
한편, '제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58개국 289편 영화들이 상영되며 13일부터 23일까지 11일간 부천시 일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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