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정성훈, 팔뚝 타박상.. 현재 아이싱 중

인천=박수진 기자 2017. 7. 13.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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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인천=박수진 기자]
정성훈

LG 트윈스 정성훈이 사구를 맞아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됐다.

정성훈은 13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7 KBO 리그' SK 와이번스와의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 5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정성훈은 1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서 풀카운트 상황에서 윤희상이 던진 7구째에 팔뚝을 맞았다. 이후 정성훈은 김재율과 교체되며 경기에서 빠졌다.

LG 관계자는 "정성훈 선수는 왼쪽 팔뚝 타박사으로 판명됐으며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됐다. 현재 아이싱 중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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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박수진 기자 bestsujin@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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