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코스, 전국 주요 도시로 판매망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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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편의점 CU에서 판매되고 있는 '아이코스(IQOS)'가 판매망을 전국으로 확대한다.
한국필립모리스㈜(대표이사 정일우)는 담배 연기가 없는 히팅 방식의 혁신적 제품으로 주목 받고 있는 '아이코스(IQOS)'를 오는 7월 15일 부산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 도시로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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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부터 부산, 울산, 대구, 경기 등 순차적으로 판매망 확대
-서울지역 미니스톱, 세븐일레븐, 이마트, 위드미 등서 판매
[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 서울의 편의점 CU에서 판매되고 있는 ‘아이코스(IQOS)’가 판매망을 전국으로 확대한다.
한국필립모리스㈜(대표이사 정일우)는 담배 연기가 없는 히팅 방식의 혁신적 제품으로 주목 받고 있는 ‘아이코스(IQOS)’를 오는 7월 15일 부산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 도시로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서울에 이어 국내에서 두 번째로 부산에 아이코스 전용 스토어가 오픈함에 따라 본격적으로 부산에서 아이코스가 출시된다. 한국필립모리스㈜는 부산에 이어 대구, 울산 등 주요 대도시는 물론 분당, 판교, 일산 등 경기권에도 7월 중에 아이코스 스토어 등을 통해 아이코스의 판매망을 확대할 계획이다.
전국 주요 도시 출시와 함께 서울 지역의 새로운 편의점 체인에서도 아이코스 및 히츠(HEETS)가 판매된다. 기존 2000 여개 CU 이외에도 7월 13일부터 서울 전역의 미니스톱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세븐일레븐과 이마트위드미 등 총 2,500여개의 새로운 편의점에서 아이코스 및 히츠가 판매될 예정이다.
한국필립모리스㈜ 정일우 대표이사는 “아이코스 서울 출시 후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과 긍정적인 반응에 따라, 보다 많은 성인 흡연자들이 연기 없는 담배 제품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올해 말까지 전국으로 판매를 확대할 예정이다”며 “흡연자, 공중 보건, 더 나아가 사회를 위해 언젠가 담배 연기 없는 제품들이 궐련을 대체할 것이라는 비전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atto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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