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 마이웨이' 종영 송하윤, 현실 강림한 여신 포스에 반해
남소라 온라인기자 blanc@kyunghyang.com 2017. 7. 12. 16:44
‘쌈, 마이웨이’ 종영 송하윤, 현실 강림한 여신 포스에 반해
드라마 <쌈, 마이웨이>종영 소감을 전한 배우 송하윤의 과거 사진이 화제다.
최근 송하윤은 KBS2TV <쌈, 마이웨이>에서 사랑꾼 백설희로 분해 장수 커플의 현실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애정을 한 몸에 받았다.
지난 11일 <쌈, 마이웨이>가 종영한 뒤 송하윤은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가슴 뜨거워지는 16시간을 선물하기 위해 작가님, 감독님, 배우들 그리고 모든 스태프분들이 한마음으로 행복하게 촬영했다. 설희로 살며 받은 큰 사랑과 응원이 참 따뜻했고 이에 감사드린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와 함께 배우 송하윤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공개된 송하윤의 과거 사진이 누리꾼의 이목을 끌며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 속 송하윤은 큰 눈망울에 길게 늘어트린 생머리로 청순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사진에 ‘여신 강림’이라는 단어가 절로 떠오른다.
송하윤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누나 너무 예뻐요” “진짜 인형이다” “나 오늘부터 입덕합니다” “예쁘고 연기도 잘 하고 하얀 피부가 넘 멋짐” “뭔 사람이 이렇게 청순하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남소라 온라인기자 blanc@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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