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푸껫? 아니 난 카오락으로 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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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름다운 해변과 고급스러운 리조트를 이용하면서도 저렴한 비용에 다녀올 수 있다는 점에서 동남아시아가 여름 휴가지로 떠오르고 있다.
가성비가 좋아 리조트 휴양지로 제격인 JW 메리어트 리조트는 고급스러운 모던함과 태국의 전통 건축양식의 조화로 독특한 인테리어가 돋보인다.
리조트 안에서 휴가를 보내는 가족 여행객을 위해 키즈클럽 외에 청소년이 즐길 수 있는 곳을 마련한 점은 JW 메리어트 리조트의 세심한 배려를 돋보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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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전 세계 여행자들에게도 인기가 높은 방콕과 푸껫이기에 프라이빗한 휴양을 즐기기엔 다소 아쉬움이 남는다. 태국의 분위기를 느끼면서 조용하고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고 싶다면 태국에 숨어있는 보석 카오락으로 떠나보는 건 어떨까.

가성비가 좋아 리조트 휴양지로 제격인 JW 메리어트 리조트는 고급스러운 모던함과 태국의 전통 건축양식의 조화로 독특한 인테리어가 돋보인다. 동양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수영장은 왕복 길이가 무려 3.5㎞에 달할 정도로 어마어마하다. 특히 상당수의 객실에서 수영장으로 바로 진입할 수 있다는 점이 여행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12세부터 16세까지는 주니어클럽이 있어 다 큰 자녀도 지루할 틈이 없다. 리조트 안에서 휴가를 보내는 가족 여행객을 위해 키즈클럽 외에 청소년이 즐길 수 있는 곳을 마련한 점은 JW 메리어트 리조트의 세심한 배려를 돋보이게 한다.

취재협조=스테이앤모어(www.staynmore.co.kr)
[CBS노컷뉴스 트래블팀 김유정·장효진 기자] iop22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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