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산범' 실제 목격담 살펴보니.. '충격+공포'

이은솔 2017. 7. 12.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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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공포영화 '장산범' 제작보고회가 12일 열려, '장산범'에 대해 관심이 쏠리면서 장산범 실제 목격담이 눈길을 끈다.

영화 '장산범'은 부산 설화로 전해진 전설의 괴수, '장산범'을 둘러싼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개봉 전부터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장산범'은 일부 목격담 등을 통해 알려진 미확인 생명체다.

지난 2013년 8월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장산범'의 실제 목격담을 주제로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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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산범' 포스터. 제공lNEW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은솔 인턴기자]

올여름 공포영화 '장산범' 제작보고회가 12일 열려, ‘장산범’에 대해 관심이 쏠리면서 장산범 실제 목격담이 눈길을 끈다.

영화 ‘장산범’은 부산 설화로 전해진 전설의 괴수, ‘장산범’을 둘러싼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개봉 전부터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장산범’은 일부 목격담 등을 통해 알려진 미확인 생명체다.

지난 2013년 8월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장산범’의 실제 목격담을 주제로 다뤘다. 당시, 방송에서는 장산범을 목격했다는 제보자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방송에서 한 제보자는 "장산범은 범보다 빠르고 희고 긴 털을 가졌다. 바람 같은 소리를 내며 이동한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다른 제보자는 "할머니는 하얀 털과 긴 팔다리를 가진 사자가 숲에서 빠르게 기어가는 것을 봤다고 말씀하셨다"며 "얼굴이 너무나 기이하게 생겼으며 눈코입이 모두 억지로 재배치 한 것처럼 일그러진 모습이었다고 한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영화 ‘장산범’은 배우 박혁권과 염정아 등이 출연한다. 오는 8월 17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stree@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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