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 후 첫 근황' 유세윤, 미키광수-이종훈과 훈훈한 스리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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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논란에 휩싸였던 개그맨 유세윤이 논란 이후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개그맨 미키광수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성냥개비로 빙하를 녹일 수 없듯. 폭염 경보는 나에겐 드라이기 냉풍에 불과하다"로 시작하는 장문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흐뭇한 미소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유세윤·미키광수·이종훈 세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미키광수는 손에 낙지를 들고 비장한 표정을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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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권준영 인턴기자] 막말 논란에 휩싸였던 개그맨 유세윤이 논란 이후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개그맨 미키광수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성냥개비로 빙하를 녹일 수 없듯. 폭염 경보는 나에겐 드라이기 냉풍에 불과하다"로 시작하는 장문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흐뭇한 미소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유세윤·미키광수·이종훈 세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유세윤은 손가락으로 V자를 그리며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미키광수는 손에 낙지를 들고 비장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종훈은 미키광수가 든 낙지를 손으로 가리키며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유세윤은 지난 8일 서울 상암동 월드컴 경기장에서 열린 'SM타운 라이브 월드 Ⅵ 인 서울'(SM 콘서트)에서 막말 논란에 휩싸였다.
kjy@sportsseoul.com
사진ㅣ미키광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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