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꽈당' 사진으로 인생짤 만든 트와이스 다현
디지털이슈팀 기자 2017. 7. 11. 16:51

걸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다현이 우천 세레머니를 선보인 가운데, 다현의 합성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7일 다현은 잠실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LG트윈스와 한와 이글스의 2017 KBO 리그 경기 시구자로 예정돼 있었다. 하지만 경기 시작 직전 비가 내려 결국 경기는 우천취소가 됐다. 이에 다현은 방수포가 덮혀진 그라운드로 나와 슬라이딩 세레머니를 선보여 야구팬들의 아쉬움을 달래주었다.
이후 다현의 세레머니가 화제가 되면서 다현의 합성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퍼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다현이 미끄러지는 장면을 순간 포착해 다양한 사진에 합성했다.

합성사진 속 다현은 바다에서 보드를 타고, 축구 경기장에서 상대편 선수에게 태클을 걸고, 배구를 하는 등 상황에 어울리는 적절한 표정과 자세로 웃음을 자아낸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슬라이딩 하는 두부ㅋㅋ" "다현 표정이 상황에 너무 잘어울린다" "아 진짜 너무 귀여운거 아니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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