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단공개' 지승준, 폭풍성장 베이비 2위.. 최근 사진 보니 '훈훈 폭발'

최소현 2017. 7. 11. 02:0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지승준의 폭풍성장 모습이 공개됐다.

11일 tvN ‘명단공개 2017’은 ‘폭풍 성장 스타베이비’라는 주제로 꾸며졌다. 이날 2위에 오른 지승준의 팬카페에 올라온 근황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1999년생인 지승준은 2005년 방송된 ‘날아라 슛돌이’에서 당시 7살 나이에도 불구하고 잘생긴 외모로 누나, 이모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시청률의 일등공신으로 활약했다.

지승준의 근황이 화제다. 사진=KBS2 "날아라 슛돌이" 캡처
이후 ‘날아라 슛돌이’에서 하차한 지승준을 더 이상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지만, 지승준의 어머니가 SNS를 통해 꾸준히 근황을 알려 그의 성장 모습이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지승준 팬카페
사진=지승준 팬카페
사진=지승준 팬카페
지승준은 초등학교 졸업 후 캐나다로 유학을 떠나 19살이 된 현재 대학교 진학을 앞두고 있다고 전해졌다. 폭풍 성장한 그의 최근 모습은 훤칠한 키와 더욱더 훈훈해진 외모로 누리꾼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지승준 팬카페
사진=지승준 팬카페
사진=지승준 팬카페
한편, 지승준의 어머니는 지난 2월 지승준의 팬카페를 폐쇄하면서 “아이가 성인이 됐는데도 계속 엄마가 사진을 올릴 수는 없다”며 “지금까지 아무것도 아닌 아이를 이렇게나 생각해 주시는 게 황송하고 감사해서 사진을 올렸지만 이젠 그만할 때가 된 것 같다. 양해 바란다. 그동안 정말 감사했다”고 누리꾼에 감사함을 전한 바 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