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차은우, 중국 유학 동생 생각에 '울컥'.."마중 못 나갔다"

전종선 기자 2017. 7. 11. 01: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안녕하세요' 아스트로 차은우가 동생 생각에 눈물을 보였다.

차은우는 "제 동생이 중국 유학 중인데 오늘 귀국했다. 오늘 내가 마중은 못 나갔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어 차은우는 MC들의 제안에 따라 동생을 향해 영상편지를 보냈다.

차은우는 영상편지를 통해 "동생아! 형이 많이 사랑한다"고 마음을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경제] ‘안녕하세요’ 아스트로 차은우가 동생 생각에 눈물을 보였다.

10일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에서는 아스트로 차은우, 문빈과, 배우 김응수, 개그우먼 김민경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차은우는 8년 동안 대화를 나누지 않은 형제의 사연에 깊은 공감을 표했다.

차은우는 “제 동생이 중국 유학 중인데 오늘 귀국했다. 오늘 내가 마중은 못 나갔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어 차은우는 MC들의 제안에 따라 동생을 향해 영상편지를 보냈다.

차은우는 영상편지를 통해 “동생아! 형이 많이 사랑한다”고 마음을 전했다.

[사진=KBS2 ‘안녕하세요’ 방송화면캡처]

/서경스타 전종선기자 jjs7377@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