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뒷담화] 강경화 장관의 컵라면 사랑

고영권 2017. 7. 10. 21: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 번 미국 수행때 컵라면을 들고 나가다 딱 걸렸던 강경화 장관.

박수현 대변인과 함께 저녁 도시락에 컵라면을 추가했네요.

강 장관의 컵라면 사랑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랍니다.

백팩을 메고 귀국했던 것이나 컵라면을 사랑하는 소탈한 모습 오래 간직했으면 좋겠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청와대가 ‘일일드라마 “청와대사람들”’에 게재한 강경화 장관과 박수현 대변인 사진.청와대 페이스북

지난 번 미국 수행때 컵라면을 들고 나가다 딱 걸렸던 강경화 장관.박수현 대변인과 함께 저녁 도시락에 컵라면을 추가했네요.강 장관의 컵라면 사랑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랍니다.지난 미국 순방때 백악관 영빈관에서도 맛을 봤죠.오랜 타국 생활에도 줄곧 좋아했던건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지난달 30일 미국 순방중 영빈관내 블레어 하우스에서 컵라면과 나무젓가락을 들고 있는 강경화장관.청와대 트위터

백팩을 메고 귀국했던 것이나 컵라면을 사랑하는 소탈한 모습 오래 간직했으면 좋겠습니다.

강경화 장관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보고하고 있다.김동연 경제부총리도 경청하고 있다.청와대 페이스북

자 이제 컵라면도 먹었으니 대통령께 보고도 하고 ㅎㅎ 열심히 일해야겠죠^^ 고영권 멀티미디어부 차장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