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빨간맛', 뮤직비디오 속 아이린 '미모 실화야?'

전자신문인터넷 박민희 기자 2017. 7. 9.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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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빨간맛'의 뮤직비디오가 9일 공개됐다.

레드벨벳은 9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미니앨범 'The Red Summer'를 발매했다.

레드벨벳의 여름 컴백은 이번이 처음이다.

'빨간맛'의 뮤직비디오에는 포도, 수박, 키위 등 각종 과일들과 인터뷰를 진행하는 레드벨벳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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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레드벨벳 '빨간맛' MV 캡처

레드벨벳 '빨간맛'의 뮤직비디오가 9일 공개됐다.

레드벨벳은 9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미니앨범 'The Red Summer'를 발매했다. 레드벨벳의 여름 컴백은 이번이 처음이다.

'빨간맛'의 뮤직비디오에는 포도, 수박, 키위 등 각종 과일들과 인터뷰를 진행하는 레드벨벳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멤버들이 각자 수박, 파인애플, 오렌지, 키위, 포도 등 다섯 종류의 과일로 위트있게 표현된 것.

한편 이번 앨범은 현실에 지친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You Better Know', 트로피컬 리듬의 댄스 곡 'Zoo', 몽환적인 분위기의 어반 팝 곡 '여름빛', 여름 밤의 풍경을 잔잔하게 풀어낸 '바다가 들려' 등 총 5곡으로 구성됐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민희 기자 (mhe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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