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남자'된 아역배우 출신 박지빈 근황
디지털이슈팀 기자 2017. 7. 9. 10:11

얼마 전 전역한 아역 배우 출신 박지빈(21)이 남자다운 모습을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박지빈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를 잘라야겠는데 어떻게 자르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빈은 수염을 기르고 남성미를 뽐내고 있다. 특히 흰색 민소매 의상에 드러난 팔 근육은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사진 속에도 아역 시절의 귀여운 얼굴은 여전하지만 남자다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박지빈은 운동을 열심히 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박지빈은 2015년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올해 2월 전역한 뒤 지난 3월 럭키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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