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 "피오 이상형인 것 알고 있었다" 피오 부끄러워 쳐다보지도 못해

전자신문인터넷 박민희 기자 2017. 7. 7.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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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과 그룹 피오가 '발칙한 동거'가 시작됐다.

7일 방송된 MBC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에서는 산다라박과 피오가 동거생활이 전파됐다.

이날 방송에서 조세호의 집에 입주한 피오는 산다라박을 보고 입을 다물지 못하며 기쁨을 드러냈다.

피오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산다라박 누나가 왔을 때 신기했다. 어렸을 때 좋아하던 이상형과 동거를 하다니"라면서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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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캡쳐

산다라박과 그룹 피오가 '발칙한 동거'가 시작됐다.

7일 방송된 MBC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에서는 산다라박과 피오가 동거생활이 전파됐다. 

이날 방송에서 조세호의 집에 입주한 피오는 산다라박을 보고 입을 다물지 못하며 기쁨을 드러냈다.

이어 조세호가 둘만 남겨놓고 자리를 비우자 두사람은 대화를 계속 이어갔지만 피오는 산다라박의 얼굴을 제대로 쳐다보지 못하는 등 부끄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피오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산다라박 누나가 왔을 때 신기했다. 어렸을 때 좋아하던 이상형과 동거를 하다니"라면서 기뻐했다.

한편, 이 모습을 본 김구라는 산다라박에게 "알고있었냐"고 묻자 산다라박은 "저도 인터넷으로 봐서 알고 있었다"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민희 기자 (mhe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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