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 측 "강동원 출연 불발? 사실아냐"

김현록 기자 2017. 7. 7.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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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김현록 기자]
강동원 / 사진제공=쇼박스

이창동 감독의 영화 '버닝' 측이 강동원의 출연 불발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7일 '버닝' 제작사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강동원의 출연 불발설은) 사실이 아니다"며 "여러가지 가능성을 열어두고 아직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진행 과정과 촬영 시기 등과 관련해 "현재로서는 더 말씀드릴 것이 없는 단계"라고 언급을 아꼈다.

'버닝'은 영화 '초록물고기', '박하사탕', '오아시스', '밀양'의 이창동 감독이 2010년 '시' 이후 오랜만에 준비하는 신작 프로젝트. 배우 강동원과 유아인이 그간 주인공으로 물망에 올라 더욱 화제를 모았다.

일본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이 원작이며, 일각에서는 '상실의 시대'(노르웨이의 숲)을 영화화한다고 알려졌으나 이는 사실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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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록 기자 roky@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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