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安, 검찰수사 발표 당일 입장 표명할 듯"
김난영 2017. 7. 7. 12:14
【서울=뉴시스】김난영 기자 = 국민의당은 7일 이른바 '문준용 제보조작 파문'에 대한 안철수 전 대표 입장표명에 대해 "자신이 후보였고 전직 대표였기 때문에 검찰 수사결과 발표가 있으면 바로 당일날 입장표명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명길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전했다.

최 대변인은 안 전 대표 입장표명이 늦어지는 데 대해서는 "원래 지난주 월요일에 (안 전 대표가) 입장을 표명하려고 생각도 했었던 것 같은데, 마치 지금 한다는 게 '사실은 이런 거다'라는 걸 전제로 하는 것 아니냐"며 "사실은 뭔지 잘 모르겠지만 무조건 국민에게 미안합니다라고 할 수는 없지 않나"라고 반문했다.
imzero@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송지효 45살 맞아? 속옷 화보서 드러난 놀라운 몸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매도는 뼈저린 실수, 독점 가치 절대적"…파브라이가 말하는 가치투자
- '백발 장발' 배용준 옆 '방부제 미모' 박수진…"얼굴이 고등학생"
- 지나, 10년 만에 복귀 시동…'꺼져줄게 잘 살아' 리메이크
- 홍혜걸·여에스더, 5년 별거 끝…"아내 우울증 생각보다 심각"
- 김대호, 프리 선언 후 속내…'아나운서 때가 낫다' 반응에 흔들
- 고소영, 웨딩드레스 다시 입었다…임신 5개월 비하인드
- 고준희, 12세 연하男과 맞선…"20대 중반부터 결혼 생각"
- 최여진 "박하나 돈 많더라…10억 해줬냐" 양치승 미담 언급
- '20㎏ 감량' 소유, 다이어트 비법 공개 "레깅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