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리 이병헌 투샷, 시청자도 만족 시킬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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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리가 이병헌의 상대역으로 낙점됐다.
화앤담픽쳐스 윤하림 대표는 "우연히 이병헌과 김태리의 투샷 사진을 접했는데 너무 괜찮은 그림이었다"며 "김은숙 작가도 김태리를 여자 주인공으로 결정하는 데 이견이 없다"고 전했다.
당시 이병헌은 '내부자들'로 남자 연기상을, 김태리는 '아가씨'로 여자 신인연기상을 수상했다.
제작사를 만족시킨 김태리 이병헌의 투샷이 시청자들도 만족시킬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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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리가 이병헌의 상대역으로 낙점됐다.
김은숙 작가 차기작 '미스터 션샤인' 제작사 화앤담픽쳐스는 7월 6일 여자 주인공으로 김태리를 캐스팅했다고 밝혔다.
김태리는 먼저 캐스팅됐던 남자 주인공 이병헌과 호흡을 맞추게 됐다. 화앤담픽쳐스 윤하림 대표는 "우연히 이병헌과 김태리의 투샷 사진을 접했는데 너무 괜찮은 그림이었다"며 "김은숙 작가도 김태리를 여자 주인공으로 결정하는 데 이견이 없다"고 전했다.
김태리와 이병헌은 지난해 8월 충북 제천에서 진행된 '2016 디렉터스컷 어워즈'에서 만남을 가졌다. 당시 이병헌은 '내부자들'로 남자 연기상을, 김태리는 '아가씨'로 여자 신인연기상을 수상했다. 두 사람의 투샷은 뉴스엔 카메라에도 포착된 바 있다.
김태리는 이후 청룡영화상에서 이병헌을 다시 만났고 SBS '한밤의 TV연예'와의 인터뷰에서 뒤풀이 자리에서 이병헌, 송강호 등을 만났다고 밝히기도 했다.
제작사를 만족시킨 김태리 이병헌의 투샷이 시청자들도 만족시킬 수 있을지 주목된다.
[뉴스엔 이민지 기자]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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