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옹성우·배진영의 미래? 김무열·윤승아 판박이

박소은 인턴기자 2017. 7. 6. 12: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워너원이 단체 프로필 사진을 공개한 가운데 멤버 옹성우, 배진영이 배우 김무열, 윤승아 부부와 닮음 꼴로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워너원의 많은 팬들은 옹성우와 배진영이 김무열 윤승아 부부와 생김새가 비슷해 그들 미래의 모습이 아니냐는 반응을 재치있게 나타내기도 했다.

심지어 옹성우-김무열의 이름을 합쳐 '옹무열', 배진영-윤승아의 이름을 합쳐 '배승아'라는 별명도 만들어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박소은 인턴기자]
옹성우-배진영, 워너원 공식 트위터/ 김무열-윤승아, 엘르 매거진

그룹 워너원이 단체 프로필 사진을 공개한 가운데 멤버 옹성우, 배진영이 배우 김무열, 윤승아 부부와 닮음 꼴로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6일 공개된 사진 속 옹성우와 배진영의 얼굴은 엠넷 '프로듀스 101'을 시청하지 않은 이들이라도 어디선가 본 듯 낯설지 않은 얼굴이다.

워너원의 많은 팬들은 옹성우와 배진영이 김무열 윤승아 부부와 생김새가 비슷해 그들 미래의 모습이 아니냐는 반응을 재치있게 나타내기도 했다.

심지어 옹성우-김무열의 이름을 합쳐 '옹무열', 배진영-윤승아의 이름을 합쳐 '배승아'라는 별명도 만들어졌다.

네티즌은 "다 우리랑 같은 생각을 하나봐", "둘(옹성우-배진영)을 보면서 누구를 닮았다고 생각했는데 김무열과 윤승아였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워너원은 오는 8월 7일 첫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워너원 프리미어 쇼콘(Wanna One Premire Show-Con)'을 통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박소은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