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정·김도연, 8월 걸그룹 위키미키로 정식 데뷔
2017. 7. 6. 09:46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엠넷 '프로듀스 101'에서 주목받은 최유정과 김도연이 걸그룹 위키미키(Weki Meki)로 정식 데뷔한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프로듀스 101'의 걸그룹 아이오아이로 활동했던 두 사람이 다음 달 8인조 위키미키로 첫 앨범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위키미키는 두 사람을 비롯해 지수연, 엘리, 세이, 루아, 리나, 루시로 구성됐다.

이들은 지난 3월부터 네이버 V앱의 '아이틴 걸즈' 채널을 통해 리얼리티 '방과 후 아지트'로 팬들과 만났다.
소속사는 이날 운동화를 신은 멤버들의 다리 사진을 공개했다.
mimi@yna.co.kr
- ☞ 탤런트 한정국 위험 무릅쓰고 자살 기도자 구조에 가세
- ☞ 법원소환장 받은 20대 여성, 반성문 써 놓고 목숨 끊어
- ☞ 10월초 최장 열흘 '황금연휴'…2일 임시공휴일 검토
- ☞ "도와주세요, 뱀에 물렸어요"…경찰서에 다급한 전화
- ☞ 비행기 바퀴에 숨어 12시간 비행한 소년, 런던 도착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FNC, 미얀마에 4호 학교 개교.."몽골에도 건립 중"
- 이승열, 새 앨범 '요새드림요새'.."특정 플랫폼서 공개"
- 방탄소년단 랩몬스터, 발가락 부상.."日 공연 안무 불참"
- 변진섭 "발라드는 30년 판 전공..앞으로 30년 더 노래해야죠"
- AOA 초아, 팀 탈퇴한다.."멤버들은 개별 활동"
- 구로구 주택가 시신 유기한 남성 2명 체포…빌라주인 등(종합) | 연합뉴스
- 李대통령 처벌 불원에…경찰, 명예훼손 혐의 유시민 불송치 | 연합뉴스
- 축구스타 음바페, '마오쩌둥 희화화' 논란에 中광고 줄줄이 취소 | 연합뉴스
- 상어 '부캉이', 북항 앞바다서 안 보여…활동반경 넓힌 듯 | 연합뉴스
- 손흥민에게 "니하오" 외치는 관중 영상 공개…인종차별 논란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