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이효리 칭찬에 감격..사고날 뻔" 뭐라고 했길래?
디지털이슈팀 기자 2017. 7. 5. 13:51

걸그룹 마마무가 가수 이효리의 극찬에 "기사를 접하고 소리 질렀다"라고 감격해 했다.
지난 4일 이효리는 새 앨범 'BLACK' 쇼케이스에서 눈 여겨보고 있는 후배를 묻는 질문에 "마마무"라고 답하며 "끼는 타고나는 게 있다고 생각하는데 마마무는 정말 끼가 대단하다"라고 칭찬했다.
이날 기사를 접한 마마무는 감격해 하며 롤모델 이효리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5일 OSEN에 따르면 멤버 화사는 기사를 접한 후 "믿어지지 않았고 너무 설렜다"고 말했고, 솔라는 "저희를 아실 줄 몰랐다"며 놀란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화사는 "처음에 기사를 접하고 소리 질렀다. 운전하던 매니저 언니가 놀라 사고가 날 뻔했다. 너무 깜짝 놀랐다"며 "제대로 인정받은 느낌이 들더라. 어릴 때도 우상이었지만 지금도 롤모델이다"고 말했다.
또한 문별은 "'효리네 민박'도 재밌게 보고 있다. 보면서 울었다. 저희 불러주시면 정말 잘 놀고 재밌게 할 수 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휘인은 4일 마마무 공식 팬카페를 통해 "효리언니... 너무 감사해요... 사랑해요... 저의 사랑을 받아주세요..."라며 이효리와 같은 포즈를 취한 사진을 공개해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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