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파트너> 동하, 의식회복..지창욱과 조우 '눈길'

차수현 2017. 7. 4. 08:0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창욱이 의식을 회복한 동하와 병원 복도에서 마주쳤다.

4일(화) SBS 수목 드라마 스페셜 <수상한 파트너> 측이 노지욱(지창욱)이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정현수(동하)와 마주한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31-32회에서는 체포될 위기에 처해 도망을 치다가 교통사고를 당해 혼수상태에 빠졌던 연쇄 살인마 현수가 갑작스럽게 의식을 되찾아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의식을 회복한 현수는 머리에 붕대를 감았지만 멀쩡히 병원을 활보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 가운데 병원을 찾은 지욱이 의식이 돌아온 현수와 재회한 모습도 포착됐다. 지욱은 현수를 발견하자마자 매서운 눈빛을 쏘며 그에게 다가갔는데, 현수는 뻔뻔하게도 지욱을 슬쩍 보더니 그대로 무시하며 스쳐 지나가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의중을 알 수 없는 현수의 행동에 지욱도 당황한 표정이 역력한 모습. 아직 현수와 관련된 미스터리 한 사건들의 진실이 풀리지 않은 가운데, 앞으로 어떤 이야기들이 펼쳐질지 이번 주 본 방송을 기다리는 시청자들의 기대가 치솟고 있다.

제작진은 “이번 주 방송에서 정현수와 관련된 비밀들이 조금씩 풀리기 시작할 것”이라면서 “그가 어떤 사연을 갖고 있을지, 앞으로 어떤 일을 벌일지 꼭 이번 주 본방사수를 통해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SBS 수목 드라마 스페셜 <수상한 파트너>는 오는 수요일 밤 10시 33-34회가 방송된다.

iMBC 차수현 | 사진 SBS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