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마이웨이' 안재홍, 다른 남성과 대화하는 송하윤에 뒤늦은 후회.. 고개 '뚝'

스포츠한국 박소윤 기자 2017. 7. 3.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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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 마이웨이' 안재홍이 뒤늦은 후회를 했다.

2일 공개된 KBS 2TV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 13회 예고편에서는 다른 남성과 대화 중인 백설희(송하윤)을 바라보며 고개를 떨구는 김주만(안재홍)의 모습이 그려졌다.

예고편 속 김주만은 회사 앞에서 한 남성과 대화하고 있는 백설희의 모습을 목격한다.

백설희가 수줍은 듯 미소를 짓자 그녀를 씁쓸한 표정으로 바라보던 김주만은 결국 고개를 떨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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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 마이웨이' 예고편이 공개됐다. 사진=KBS 2TV '쌈, 마이웨이'

[스포츠한국 박소윤 기자] '쌈, 마이웨이' 안재홍이 뒤늦은 후회를 했다.

2일 공개된 KBS 2TV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 13회 예고편에서는 다른 남성과 대화 중인 백설희(송하윤)을 바라보며 고개를 떨구는 김주만(안재홍)의 모습이 그려졌다.

예고편 속 김주만은 회사 앞에서 한 남성과 대화하고 있는 백설희의 모습을 목격한다. 백설희가 수줍은 듯 미소를 짓자 그녀를 씁쓸한 표정으로 바라보던 김주만은 결국 고개를 떨군다.

앞서 방송된 12회에서 백설희와 김주만 커플은 6년 간의 연애를 끝내고 이별했다.

한편 KBS 2TV '쌈, 마이웨이'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박소윤 기자 soso@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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