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활동기인 지금, 인생에서 가장 뜨겁고 찬란한 시간"[포토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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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가 미모 역주행 화보를 공개했다.
빅스는 패션 매거진 나일론 코리아 7월호 커버의 주인공으로 앞서 청량미 넘치는 커버컷을 공개한 빅스는 화보컷을 추가로 선보여 여심을 설레게 했다.
화보와 함께 공개된 인터뷰에서 빅스는 역대 가장 좋아하는 컨셉으로 '도원경'을 꼽았다.
'청춘'을 주제로 한 화보인 만큼 빅스에게 '남기고 싶은 청춘'에 대해 묻자 멤버 전원이 '빅스로서의 시간'과 '지금'을 이야기하며 끈끈한 팀워크와 우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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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빅스가 미모 역주행 화보를 공개했다.
빅스는 패션 매거진 나일론 코리아 7월호 커버의 주인공으로 앞서 청량미 넘치는 커버컷을 공개한 빅스는 화보컷을 추가로 선보여 여심을 설레게 했다.
화보와 함께 공개된 인터뷰에서 빅스는 역대 가장 좋아하는 컨셉으로 '도원경'을 꼽았다. 이에 혁은 도원경 컨셉에 대해"멤버 전원에게 잘 맞는 옷을 입은 듯한 어우러짐이 인상적"이라고 설명했다.
빅스의 인생곡을 묻는 질문에는 '다칠 준비가 돼 있어'를 꼽았다. 켄은 "지금의 빅스를 있게 한 시그니처 곡"이라고 전했으며 레오 역시 "5년 동안 빅스의 업적을 차곡차곡 쌓아오게 한 발판"이라고 말해 곡에 대한 애정을 느낄 수 있게 했다.
'청춘'을 주제로 한 화보인 만큼 빅스에게 '남기고 싶은 청춘'에 대해 묻자 멤버 전원이 '빅스로서의 시간'과 '지금'을 이야기하며 끈끈한 팀워크와 우정을 드러냈다.
엔은 "빅스로 활동하며 행복감을 느끼는 지금이 청춘"이라고 말했으며, 혁도 "빅스의 활동기가 가장 빛나는 청춘의 한자락"으로 전하며 빅스와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켄은" 남기고 싶은 청춘은 정말 빅스밖에 없다.빅스와 별빛이 함께 보낸 추억이 많다 보니 모든 과정을 남기고 싶다"고 밝히며, 라비 역시 "인생에서 가장 뜨겁고 찬란한 시간을 빅스 멤버로서 팬과 함께했다는 것"이라고 말해 팬 사랑을 전했다.
또한 홍빈은 "빅스 5주년 기념전을 열었는데 연습생 시절부터 공개 안 된 예전 사진까지 보게 됐다. 그 때가 청춘인 것 같다"는 말로 빅스의 시작을 회상했으며, 레오는 "빅스와 팬에게는 빅스의 노래가 함께한다. 먼 훗날 빅스의 노래를 들었을 때 우리를 추억해줬으면 좋겠다"는 말로 빅스와 청춘에 대한 감상을 전했다.(사진=나일론 코리아)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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