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tar] '뉴스 중개인' 꿈꾸는 채널A 김진 앵커 단독 인터뷰

2017. 6. 30.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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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시청자들과 함께 호흡하는 생방송 앵커를 꿈꾼다.

딱딱한 신문 기사와 방송 뉴스를 보다 재미있고 입체감있게 전달하는 진행자가 되고 싶다는 것이다.

김 앵커는 '돌직구 쇼+'를 "시사 복합 버라이어티"라고 소개했다.

그는 "현장 기자가 1인칭의 행위예술이라면 생방송 뉴스쇼는 다차원의 뮤지컬, 오페라를 연출하는 것과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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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채널A ‘신문이야기 돌직구 쇼+’(월~금 오전 9시 20분) 진행을 맡고 있는 김진 앵커(보도본부 기자)는 시청자들과 함께 호흡하는 생방송 앵커를 꿈꾼다. 딱딱한 신문 기사와 방송 뉴스를 보다 재미있고 입체감있게 전달하는 진행자가 되고 싶다는 것이다.

김 앵커는 ‘돌직구 쇼+’를 “시사 복합 버라이어티”라고 소개했다. 그는 “현장 기자가 1인칭의 행위예술이라면 생방송 뉴스쇼는 다차원의 뮤지컬, 오페라를 연출하는 것과 같다”고 했다. 동아일보, 채널A에서 정치, 사회, 문화부를 두루 거친 그와의 솔직 담백한 인터뷰를 단독 공개한다.

이유종기자 pe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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