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없는 여자' 오지은, 역할 몰입의 좋은 예
김하진 2017. 6. 30. 08:38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배우 오지은이 역할에 완벽 몰입했다.
KBS2 일일드라마 ‘이름 없는 여자'(극본 문은아, 연출 김명욱)에서 아이를 지키기 위해 스스로 이름을 지우고 윤설로 살아가는 여인 손여리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오지은이 촬영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지은은 카메라를 향해 극중 자신의 딸인 손봄 어린이를 찾기 위해 제작된 전단지를 들어보이는 모습이다. 또 촬영 준비 중에도 계속해서 감정선을 유지하고 있는 것은 물론 상대배우와 리허설을 하며 역할에 제대로 몰입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오지은은 지난 29일 방송된 ‘이름 없는 여자’에서 자신의 딸을 찾기 위한 미아찾기 방송에 출연해 딸의 행방을 아는 사람들에게 제보를 호소하며 절제된 감정 연기를 펼쳤다. 더불어 박진감 넘치는 전개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는 ‘이름 없는 여자’에서 딸을 향한 모성애와 홍지원(배종옥)을 향한 복수심으로 매회 폭발력 있는 연기를 오지은의 열연에 시청자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텐아시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에디킴·소진, 열애설→부인→시작하는 단계..번복의 온도차 (종합)
- 씨스타 보라♥빅스타 필독, '춤'으로 맺은 인연
- 시노자키 아이, 이 미모에 이 몸매 실화인가요?
- 탑, 대마초 흡연 적발..日팬 반응보니
- 부평 콘크리트 암매장 사건..계단 밑 백골 '충격'
- 김미려♥정성윤, 연남동 4층 건물주된 노하우
- 연예계 배우 부부 탄생했다…10살 차 뛰어넘은 결실, 윤종훈♥한은서 백년가약 | 텐아시아
- 장가현, '46세' 나이에 쭉 뻗은 각선미 무슨 일이야…딱 붙는 원피스도 소화 | 텐아시아
- 김준호 맞아?…'만삭' 김지민은 살쪘는데, 몰라보게 홀쭉 "5kg 감량" ('독박투어') | 텐아시아
- 4명에서 9명으로…K팝 걸그룹, 다시 다인조 바람 부는 이유 [TEN스타필드]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