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TView] '썰전' 전원책, 하차 "고맙다..승승장구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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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책 변호사가 JTBC '썰전'을 하차하며 시청자들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전원책 변호사는 오는 7월 3일부터 'TV조선 종합뉴스9'의 앵커를 담당하게 돼 이날 방송을 마지막으로 '썰전'에서 하차하게 됐다.
전원책 변호사는 이날 방송 초반부에 "외람되게도 수많은 선배 언론인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도전을 하게 됐다"며 '썰전'을 하차하게 된 이유 및 앵커 도전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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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책 변호사가 JTBC '썰전'을 하차하며 시청자들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또한 '썰전'의 승승장구 역시 기원했다.
전원책 변호사는 29일 오후 방송된 '썰전'에 MC 김구라 및 유시민 작가와 함께 나섰다. 특히 이날 방송은 그동안 '썰전'을 김구라 및 유시민 작가와 같이 이끌어 온 전원책 작가의 마지막 방영분이어서 더욱 관심을 모았다.
전원책 변호사는 오는 7월 3일부터 'TV조선 종합뉴스9'의 앵커를 담당하게 돼 이날 방송을 마지막으로 '썰전'에서 하차하게 됐다.
전원책 변호사는 이날 방송 초반부에 "외람되게도 수많은 선배 언론인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도전을 하게 됐다"며 '썰전'을 하차하게 된 이유 및 앵커 도전 소식을 알렸다. 이 자리에서 전원책 변호사는 김구라와 유시민 작가에서 "두 분께서 많이 도와달라"며 특유의 너스레도 떨어 웃음도 줬다.
전원책 변호사는 방송 말미에는 "시청자 여러분, 대단히 고맙게도 무사히 1년 반을 보내고 ('썰전'을) 떠난다"며 "('썰전'이) 승승장구해서 한국 최고의 프로그램이 되길 성원하겠다"라고 덧붙였다.
길혜성 기자 comet@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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