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 업계 최초 '영업용 LPG 화물차' 전용 카드 출시
남궁민관 2017. 6. 28. 14:14

[이데일리 남궁민관 기자] LPG(액화석유가스) 수입사 #E1은 우리카드와 공동으로 영업용 LPG 화물차 운전자를 위한 'E1-우리LPG화물복지카드'를 신규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카드는 경유차량 대비 혜택을 받지 못하던 LPG 화물차량 운전자를 대상으로 한 업계 최초의 제휴카드다. 카드를 발급받으면 기존 E1 오렌지카드 회원이 아니었더라도 자동으로 회원 등록이 된다.
카드 혜택으로는 유가보조금(ℓ당 197.97원)이 지원되며 충전금액 1000원당 최대 30포인트의 오렌지포인트가 적립된다. 전월 이용실적에 따라 대형마트, 병의원, 커피전문점, 놀이공원, 영화관 등에서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또 E1의 멤버십서비스인 오렌지카드와 연동돼 이마트, CGV 등에서 포인트 사용 및 프로스펙스 상시 20% 할인 등 기본 혜택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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