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헤니, 바닷가에서 화보 찍는 듯 '여전한 훈남'
2017. 6. 26. 14:51
[서울신문 En]

배우 다니엘 헤니의 근황이 공개됐다.
다니엘 헤니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한 장 올렸다.
사진 속 다니엘 헤니는 바닷가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바닷가에서 화보를 찍는 듯 훈훈한 외모가 눈길을 끈다.
다니엘 헤니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화보 아니에요?” “일상이 화보다” “할리우드 스타 클래스” “너무 멋있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다니엘 헤니는 ‘크리미널 마인드13’ 출연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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