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노자키 아이, "눈을 어디다 둬야 할지" 온라인 사전판매 '품절 화보'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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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배우 시노자키 아이(23)의 역대급 비키니 화보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시노자키 아이는 지난해 월간지 '맥심'의 2월호 화보를 촬영했다.
그 후 온라인상에서 시노자키 아이의 화보가 두고두고 화제가 돼 왔다.
해당 화보 속 그는 앳된 외모와 상반된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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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황승빈 인턴기자]
일본 배우 시노자키 아이(23)의 역대급 비키니 화보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시노자키 아이는 지난해 월간지 '맥심'의 2월호 화보를 촬영했다. 당시 공식 발행일 전날, 온라인 사전 판매 물량이 하루 만에 모두 품절되어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그 후 온라인상에서 시노자키 아이의 화보가 두고두고 화제가 돼 왔다.
해당 화보 속 그는 앳된 외모와 상반된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와우", "저거 서점에서 사신분 있나요?", "눈을 어디에 둬야할지 모르겠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시노자키 아이는 지난 2006년 중학교 3학년이던 시절 그라비아 모델로 데뷔했으며, 아이돌 그룹 AeLL 멤버로도 활동해왔다. 그는 지난 23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MAXIM K-MODEL AWARDS'(맥심 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hsbyoung@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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