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노자키 아이, "눈을 어디다 둬야 할지" 온라인 사전판매 '품절 화보' 재조명

황승빈 2017. 6. 25. 17: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본 배우 시노자키 아이(23)의 역대급 비키니 화보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시노자키 아이는 지난해 월간지 '맥심'의 2월호 화보를 촬영했다.

그 후 온라인상에서 시노자키 아이의 화보가 두고두고 화제가 돼 왔다.

해당 화보 속 그는 앳된 외모와 상반된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시노자키 아이. 제공|월간 맥심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황승빈 인턴기자]

일본 배우 시노자키 아이(23)의 역대급 비키니 화보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시노자키 아이는 지난해 월간지 '맥심'의 2월호 화보를 촬영했다. 당시 공식 발행일 전날, 온라인 사전 판매 물량이 하루 만에 모두 품절되어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그 후 온라인상에서 시노자키 아이의 화보가 두고두고 화제가 돼 왔다.

해당 화보 속 그는 앳된 외모와 상반된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와우", "저거 서점에서 사신분 있나요?", "눈을 어디에 둬야할지 모르겠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시노자키 아이는 지난 2006년 중학교 3학년이던 시절 그라비아 모델로 데뷔했으며, 아이돌 그룹 AeLL 멤버로도 활동해왔다. 그는 지난 23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MAXIM K-MODEL AWARDS'(맥심 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hsbyoung@mk.co.kr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