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예린, 청순 소녀미 벗고 성숙미 '물씬'

2017. 6. 23.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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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의 멤버 예린이 성숙미를 과시했다.

23일 여자친구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화보 촬영 중인 예린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예린은 부스스하고 흐트러진 머리와 내추럴한 화장으로 성숙미를 강조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향해 깜찍한 애교를 선보이고 있다.

영상과 함께 "씽나는 불금의 기분을 담아 보내드립니다! 여자친구 예린의 오홍홍홍 애교와 깜찍이 굿모닝 인사"라며 귀여운 설명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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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사진|여자친구 공식 인스타그램
‘여자친구’의 멤버 예린이 성숙미를 과시했다.

23일 여자친구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화보 촬영 중인 예린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예린은 부스스하고 흐트러진 머리와 내추럴한 화장으로 성숙미를 강조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향해 깜찍한 애교를 선보이고 있다. 평소 청순한 이미지의 예린은 새로운 매력으로 팬심을 흔들었다.

영상과 함께 “씽나는 불금의 기분을 담아 보내드립니다! 여자친구 예린의 오홍홍홍 애교와 깜찍이 굿모닝 인사”라며 귀여운 설명을 남겼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예린이 진짜 완전 헐 대박 좋아”, “우와...예린아 정말 예뻐예뻐예뻐”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시연 동아닷컴 인턴기자 star@donga.com 사진|여자친구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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